군포도시공사,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 진행

코로나19 헌혈문화 지속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

구준회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6:22]

군포도시공사,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 진행

코로나19 헌혈문화 지속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

구준회 기자 | 입력 : 2021/10/24 [16:22]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을 해소하고자 21일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헌혈 행사는 군포도시공사 본사 앞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실시되었고 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차단을 위해 헌혈버스 사전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헌혈 참가자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공사는 이번 헌혈행사를 포함하여 2021년 올해 총 4회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1회 더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헌혈의 경우 군포시민의 ‘AB+형 혈소판 지정헌혈’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임직원 2명이 자발적으로 지정헌혈을 실시하여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공사는 2020년 총 5회에 걸쳐 임직원 102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매년 지속적인 헌혈행사 실시 및 시민참여 독려 등으로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에는 ‘코로나19 헌혈문화 확산 유공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사의 원명희 사장은 “사랑나눔 헌혈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 및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공사의 헌혈행사가 혈액수급 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준회기자 ds2gtb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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