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횡천·청암면, 하만진 회장 취약계층에 1170만원 상당 파스·비타민 후원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6:21]

하동군 횡천·청암면, 하만진 회장 취약계층에 1170만원 상당 파스·비타민 후원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1/10/24 [16:21]

 하동군 횡천면·청암면은 옥종면 출신의 하만진(55) 한국기부운동연합회 회장이 지난 20일 횡천면사무소와 청암면사무소를 찾아 1170만원 상당의 글루코사민 겔크림파스와 비타민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물품은 2만원 상당의 글루코사민 겔크림파스 598개와 비타민A 제품 62개이다. 기부한 물품은 횡천면과 청암면에 거주하는 장애인·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하만진 회장은 옥종농산과 지리산 힐링마켓을 운영하면서 경복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만진 회장은 “기부를 통한 나눔으로 기쁨을 느끼고 더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으며,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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