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실내에서 만나는 숲 ‘스마트가든’ 3개소 설치

오공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6 [15:37]

구리시, 실내에서 만나는 숲 ‘스마트가든’ 3개소 설치

오공석 기자 | 입력 : 2021/05/16 [15:37]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4월 27일부터 한 달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이 심신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중이 이용하는 보건소 등 공공시설 3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가든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활용해 조도 및 급수, 바람, 공기정화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반영하여 정원의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는 등 식물 자동화 관리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수직 정원이다. 시는 총사업비 9천만 원을 투입하여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난 마리안느, 고무나무, 스파티필름, 안스리움 등 10종 2,020본의 실내식물을 심어 보건소, 시청사 등에 큐브형과 벽면형의 정원으로 조성했다.

 
오공석기자 gsoh@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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