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육지원청, ‘촘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지원’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6 [15:32]

밀양시 교육지원청, ‘촘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지원’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05/16 [15:32]

 



 
 

경상남도 밀양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소통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주어지는 프로그램 중복지원 방지와 복지 사각지대 학생 발굴 등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나선다.

 
이에 교육청(교육장 김정희)은 대회의실에서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의체 및 멘토링 협의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지역사회 협의체란 교육 취약 학생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학교와 지역사회의 안정적 소통·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교육지원청별 학교와 지역기관을 권역으로 묶어서 정기적 협의회 및 공동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교육복지 협의체를 말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의 거점기관인 밀양교육지원청과 밀양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밀양시청소년수련관,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자람지역아동센터, 함안군 행복나눔과, 의령군 사회복지과, 창녕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1개 지역사회기관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인 밀성초등학교 등 8개교 총 19개 기관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사회 복지기관 담당자 대상으로 교육복지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 연수와 함께 각 기관별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축의 첫발을 내딛는 자리가 됐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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