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야생차문화축제 15일 ‘팡파르’

‘천년 왕의 차와 만남!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슬로건 23일까지 9일간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5:43]

하동야생차문화축제 15일 ‘팡파르’

‘천년 왕의 차와 만남!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슬로건 23일까지 9일간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1/05/13 [15:43]

 



 
 ‘천년 왕의 차와 만남!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를 슬로건으로 한 제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축제는 내년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준비하는 사전 행사로, 축제의 시작과 끝을 엑스포와 함께하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하동의 녹차와 자연환경을 통해 휴식과 치유의 시공간을 제공하고,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녹차가 세계적 명품 반열에 올랐음을 널리 알린다.

 
 그러나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이전 대면 방식의 축제와 달리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을 주요 콘텐츠로 하면서 관광객의 밀집을 최대한 지양한다.

 
 사람들의 접촉이 많은 체험 프로그램과 시음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방역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이번 축제는 공식 프로그램 2개를 비롯해 일상다(茶)반사 백신(100 Scene) 등 홍보 3개, 힐링과 여유의 다원순례·랜선야생차시장 등 차산업 7개, 알프스하동 랜선투어·천년차밭길 투어 등 차문화 8개, 랜선콘서트 ‘하동in트롯신이 떴다’ 등 기타 7개 등 27개 단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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