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희망 청년인턴 64명 모집...17일~21일 접수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4:38]

고양시, 희망 청년인턴 64명 모집...17일~21일 접수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1/05/13 [14:38]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희망 청년인턴’64명을 모집한다.

 

‘고양 희망 청년인턴 사업’은 고양시의 31만 명 청년에게 일자리 경험 기회를 제공해 민간일자리를 찾아가는 디딤돌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소득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모집 인원은 고양시청과 각 구청 등 27개 팀에서 활동할 64명이다. 사업분야는 영상 제작, 홍보, 보건·방역, 복지, 도시재생 등 다양하다.

 

각 부서별 지원요건에 충족하는 고양시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공영주차장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민원콜센터, 도서관 인턴 분야의 경우 만 18세~60세 고양시민도 지원 가능하다.

 

급여는 고양시 생활임금인 시급 10,140원과 함께 4대 보험 의무가입, 주휴·연차수당이 지급된다.

 

활동은 오는 6월경부터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한데, 사업별로 근무기간에 차이가 있다.

 

모집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며 신청서 및 공고문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에 모집한 청년 인턴 약 120명은 현재 도시재생, 복지, 보건, 방역, 홍보 등의 분야에서 근무 중이다. 시는 희망 청년인턴 제도가 여러 부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청년들에게 일자리 경험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