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밀양 로터리클럽 저소득계층에 주거환경개선 ‘지원’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12]

새밀양 로터리클럽 저소득계층에 주거환경개선 ‘지원’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04/13 [17:12]

 



 

 

밀양시 새밀양 로터리클럽(회장 윤상덕)은 산내면(면장 김덕진)과 협력해 저소득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안영규 밀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신익기 산내면 체육회장 회원을 비롯해 20여 명 회원들이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손길을 모았다.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자(여, 93세)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가 불가능한 독거노인이다. 이에 총 250만 원 상당의 지원금으로 외부벽면 도색, 실내 벽지 도배·장판, 전기선 정리 및 LED 전등 교체, 폐자재 정리 정돈을 실시해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한편, 새밀양 로터리클럽은 매년 소외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집수리를 시행하는 등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지역 내 대표 사회단체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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