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안전한 ‘봄철 나들이’ 방역 캠페인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11]

밀양시, 안전한 ‘봄철 나들이’ 방역 캠페인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04/13 [17:11]

 



 

 
밀양시는 안전한 봄철 나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12일 내일동 아리랑시장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아리랑시장 이용 시민과 주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마스크를 나눠주며 봄 행락철 안전한 나들이와 화재 및 안전사고 대처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봄 행락철인 4월을 맞아 봄철 나들이 특별 방역 대책인 △비대면 서비스(모바일 체크인 등) 이용 △휴게소 방문 자제 △단체·장거리 여행 자제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개인차량 이용 △가족 단위 소그룹 여행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김상곤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도가 쌓인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나설 경우 자칫 방역 경계심이 약화 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며 “성급하게 봄을 맞이했다가는 우리의 일상이 다시 멈출 수 있으니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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