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인천 최초’ 서로e음 돌봄로봇 지원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6:40]

서구, ‘인천 최초’ 서로e음 돌봄로봇 지원

김웅렬 기자 | 입력 : 2021/04/13 [16:40]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지원하고자 인공지능 돌봄 로봇인 '서로e음 돌봄로봇' 14대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로e음 돌봄로봇'은 음성인식과 터치센서를 탑재한 다재다능한 탁상용 인공지능(AI) 로봇으로 서구가 인천 최초로 지원하는 것이다.

 
서구는 지원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중 특히 외로움과 우울감 등을 호소하는 홀몸 어르신 14명을 정해 4월부터 시범 운영을 하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거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로e음 돌봄로봇은 ▲식사, 약 복용, 기상 알람 등 건강생활 관리 ▲노래, 말벗 등 정서 관리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 콜 서비스 ▲자녀들과 언제든 영상 통화 기능 등 생활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웅렬기자 wkoong114@hanmail.net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