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방역수칙 위반무관용 원칙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강화

임낙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6:40]

연수구, 방역수칙 위반무관용 원칙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강화

임낙경 기자 | 입력 : 2021/04/13 [16:40]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형식적인 생활 방역 운영업소와 감염병예방법 위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크게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외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에 대한 특별교육과 함께 주말인 지난 11일까지 새로운 방역수칙 현장 적용 준비와 수용성 제고를 위한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또 최근 구 어린이집발 감염병 확산에 따라 지난 5일부터 7일간 동춘동 상가 지역, 선학동 먹자거리, 송도동 번화가 식당(호프 중점점검), 카페, 유흥시설 등에 대한 특별 단속도 했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 지역 내 5천2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주야간 점검을 거쳐 영업시간 위반, 출입명부 미비치,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사례 40여 건을 적발해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임낙경기자 nkl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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