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정상린 기자]광진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호철)은 고객 참여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6년 고객참여단 ‘소복소복’을 모집한다.
고객참여단 ‘소복소복’은 공단 시설·서비스·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 토론 및 평가 등에 참여하며,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의견을 제안한다.
모집인원은 총 18명으로, 4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대상은 공단 시설 및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이다. 참여자는 △시설 및 서비스 이용 경험을 통한 개선 제안 △주민참여예산 등 정책 토론 및 평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단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공단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호철 공단 이사장은 “고객참여단 ‘소복소복’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개선 결과를 환류함으로써 고객과 주민의 복리 및 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