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김선갑 광진구청장예비후보(전 광진구청장), 경선 진출! "본선 승리의 필승 카드"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5:50]

김선갑 광진구청장예비후보(전 광진구청장), 경선 진출! "본선 승리의 필승 카드"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6/04/08 [15:50]
본문이미지

▲ 김선갑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시대일보=정상린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진구청장 예비경선 투표 결과, 김선갑 예비후보(전 광진구청장)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6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인 이번 예비경선에서 김 예비후보는 탄탄한 조직력과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당원들의 선택을 받으며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선갑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통과 직후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실력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광진을 탈환하고,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공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본선 승리의 필승 카드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 7기 구청장 재임 시절, 자양1구역 KT부지 복합개발 착공과 어린이대공원 일대 최고고도지구 폐지, 코로나19 펜데믹에 대한 체계적 대응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구청장 임기 내내 4년연속 매니페스토 최고등급 수상과 함께 구정 운영 만족도 92%라는 높은 성과를 낸 바 있다. 김 예비후보는 “본선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즉시 행정을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받는 자리 ”라며, “취임 첫날부터 광진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할 수 있는 후보는 30년 광진 전문가인 저 김선갑뿐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정에 대해 “지난 4년은 광진의 성장이 멈춘 정체기였다”고 날카롭게 비판하며, 민선 9기 비전으로 ▲광진형 첨단 산업 밸리 구축 ▲능동형 AI 기반 선순환 경제 도입 ▲재개발 및 재건축 신속 지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광진형 복지 기준선 강화 ▲청년 지원 확대 ▲스마트 안전 방파제 구축으로 구민 안전 보장 ▲그린 컬처 벨트 조성 등 주요 8대 도약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본경선에 임하는 결연한 의지도 다졌다. 김 후보는 “예비경선을 함께 치른 동료 후보들의 열정과 공약까지 모두 포용해 ‘광진 민주당 원팀(One-Team)’을 만들겠다”며, “본경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그 기세를 본선까지 이어가 반드시 동북권의 중심도시 광진의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선갑 예비후보는 제8·9대 서울특별시의원(운영위원장/예결위원장/정책위원장)과 민선 7기 광진구청장을 역임하며 30년간 광진구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생활정치인’이자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진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