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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봄 머금은 복수초

이효열 기자 | 기사입력 2026/02/03 [15:22]

입춘..봄 머금은 복수초

이효열 기자 | 입력 : 2026/02/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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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이효열 기자]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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