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김혜지 시의원, 암사종합시장 아케이드 보수, 2026 서울시 공모 4.8억 선정 환영!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5:00]

김혜지 시의원, 암사종합시장 아케이드 보수, 2026 서울시 공모 4.8억 선정 환영!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5/11/12 [15:00]
본문이미지

▲ 김혜지 의원.    

 

[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김혜지 의원(국민의힘, 강동1)은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한 서울시 ‘2026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암사종합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가 최종 선정돼 서울시 예산 3.8억 원을 포함 4.8억 원의 예산으로 보수공사를 하게 됐다고 축하 소식을 전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제4조에 따라 전통시장의 상권활성화, 시설현대화, 경영현대화, 청년상인의 육성,  화재ㆍ풍수해 예방 점검 및 환경개선, 화재보험 가입 지원, 디지털ㆍAI 기술 도입 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암사종합시장은 노후된 아케이드를 보수하기 위해 심인숙 상인회장과 조선미 사무장이 철저히 준비해 공모서를 준비했고 자치구를 통해 서울시에 접수됐으며 서울시와 전문가들의 현장실태조사를 거쳐 선정심의위원회가 최종 선정했다.

 

김 의원도 암사종합시장의 노후 및 화재 위험성 개선을 위해 2022년도부터 아케이드 보수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세부적인 아케이드 보수는 중층 바닥의 난연 패널 교체, 거터 이음부 수밀 코킹, 스펜드럴 일부 교체를 진행하게 된다. 예산 분담은 서울시 380백만 원, 강동구 83백만 원, 민간 24백만 원이다.

 

2026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특징은 난연재료 사용을 의무화해서 화재에 강한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김 의원은 “암사종합시장 상인회장과 사무장을 중심으로 3차례의 도전 끝에 서울시 지원 공모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아케이드가 노후돼 누수가 있었고 화재에 대한 불안감도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선정돼 매우 감사하다”라는 축하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는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서울시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