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임도영 기자]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지난 8일 이장협의회와 함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기수 경남도의원, 영산119안전센터장, 조명구 이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 준수 ▲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 갑질 근절 및 예방 ▲ 민원인과의 소통 강화 ▲ 업무 부패․취약 요소 발굴 및 개선 등을 다짐했다.
하회근 면장은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공정하고 청렴하게 행정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조명구 이장협의회 회장은 “마을 이장들도 투명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시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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