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B우성문화재단, 집중호우 성금 1억원 기탁
김태흠 지사-한재규 TJB우성문화재단 대표 성금 전달식 개최
연영선 기자 | 입력 : 2025/07/30 [15:52]
[시대일보=연영선 기자]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도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는 TJB우성문화재단으로부터 폭우 피해 지원 성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한재규 TJB우성문화재단 대표, 김세범 TJB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을 돕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기부 활동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TJB우성문화재단에 감사하다”며 “피해 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도 관련기사목록
- 충남도,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만든다
- “하나된 대한민국, 충남이 앞장설 것”
- 충남도, ‘대화합의 끈’ 맞잡고 건강·행복 기원
- 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 ‘UN AI 허브 최적지는 바로 충남’
- ‘충남자살예방’ 정부·종교단체와 힘 합친다
- 충남도, ‘K-관광 중심, 충남’ 대학이 앞장선다
- 충남도, 220만 응원으로 탄생한 ‘한국축구 랜드마크’
- 충남특사경, 비산먼지 사업장 합동단속
- 충남도, 대기환경 공동 대응체계 강화
- 충남도, 6만 7500개 ‘눈’ 엮어 재난 실시간 판단·대응
- 충남도, 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 박수현, ‘충남 살리기 추경’ 당 지도부에 건의
- 도내 생활·교통·산업 기반 늘었다
- 충남도, 청명·한식 기간 특별경계근무 ‘돌입’
- 봄 여행, 숙박 할인 받고 충남으로!
- 충남도, 축산물 취급 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충남도,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공모 선정
- 충남도, 5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 박수현 대표발의,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법 국회 통과”
- 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천안 3대 특별공약’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