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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박봉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7 [13:34]

부여군,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박봉규 기자 | 입력 : 2024/07/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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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가지요금 근절 물가안정 캠페인.    

 

[시대일보=박봉규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앞두고 궁남지 일원에서 민·관 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부여군과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여군지회 회원들은 서동연꽃축제장인 궁남지 주변 상점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근절 및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타지역에서 문제된 축제장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지역 이미지 실추를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축제를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 공정한 상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공무원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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