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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정현일 의원, 의회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및 이행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

- 의회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답변과 이행 필요에 대한 5분 자유발언 
- 정현일 의원, “구민을 위한 정책(사업)과 관련된 의회 발언에 대해 집행부에서 실질적인    답변과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언급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22:42]

관악구의회 정현일 의원, 의회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및 이행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

- 의회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답변과 이행 필요에 대한 5분 자유발언 
- 정현일 의원, “구민을 위한 정책(사업)과 관련된 의회 발언에 대해 집행부에서 실질적인    답변과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언급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11 [22:42]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및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사동ㆍ조원동ㆍ미성동)이 10일 열린 관악구의회 제297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답변과 이행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회의 규칙’에 시행 근거를 두고 있으며, 두 발언 모두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이 주민을 대신하여 구정 운영에 대해 발언하는 것이다.

 

정현일 의원은 구정질문의 취지는 구정 운영과 각종 정책에 대해 질문하고,

집행부가 답하는 자리로써 심도 있는 질의ㆍ답변을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관악구를 만들며, 구정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중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실천한 사항은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구민을 위한 정책(사업)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된 실천이 없다면 의회와 집행부에 대한 신뢰는 점차 희미해질 것이라고 했다.

 

구정질문의 내용 중에 추진하기 어렵거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항이 있으면 명확히 안 된다고 답변을 해야 하며, 실현 가능한 내용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과 예산에 대해서 의원과 함께 토론하고 공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현일 의원은 “앞으로 5분 자유발언이나 구정질문 관련 해당 부서에서 바로 답변해주는 것도 좋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단 한 장의 문서라도 공유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요청드린다. 말뿐인 의회와 집행부가 되지 않으려면 사소한 것부터 꼼꼼히 챙겨야 할 때이다.”라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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