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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약하는 야구 명문 양천중학교! 「제9회 마포서서울JC배 U15 야구대회」 우승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22:50]

다시 도약하는 야구 명문 양천중학교! 「제9회 마포서서울JC배 U15 야구대회」 우승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04 [22:50]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특별시 양천구 소재 양천중학교(교장 이순규)는 올해 두 번째로 「2024 서울특별시 U15 춘계리그 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우승컵을 집어 들었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윤규)가 주관하는 「제9회 마포서서울JC배 U15 야구대회」 결승전(6월 3일(월))에서 양천중학교는 건대부속중학교를 5대 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8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진행되는 한일교류전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달 5월 25일(토)부터 6월 3일(월)까지 구의야구장 및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GSI가 후원하는 마포서서울JC배 U15 야구대회」는 명실상부한 서울시 소속 중학 최강 야구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마포서서울JC는 한국교토청년회의소와 함께 올해로 9회째 맞는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면서,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팀을 교토 대회 선발팀으로 파견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의 MVP는 안태욱(양천중 3학년), 우수투수상 김민율(양천중 3학년)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 감독상에는 노영시 감독(양천중), 공로상에는 이순규 교장(양천중)이 받았다.

 

대회를 주관한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윤규 회장은 “올해는 서울시 학생야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해외교류전 및 전지훈련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양천중학교 전희식 야구부장은 올해 목표는 전국대회 우승까지라고 말했다. 쉬지 않고 꾸준히 연습하여 이번 달에 경주에서 열리는 「제71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월 5일(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올해 전력상 전국대회 우승까지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를 위해서 체력과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하시는 부모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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