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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4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모집

동행일자리 42개 사업 226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5개 사업 12명 모집
이달 30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21:09]

성동구, 2024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모집

동행일자리 42개 사업 226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5개 사업 12명 모집
이달 30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5/22 [21:09]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3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성동구 동행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동행일자리 사업은 어르신, 장기 실업자,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생계 지원을 위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 사업이다. 사회적 약자가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의 사업 취지에 따라 ▲경제 ▲신체 ▲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선정된 총 4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을 갖춘 성동구민은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26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단 ▲재산 4억 9,900만 원 초과자 ▲기준 중위소득 80% 초과자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초과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성동구청 1층 희망일자리센터에서 발급하는 '구직등록확인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6월 말 최종 선발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선발자들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각 세부사업에 배치되어 구청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의 환경정비,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하루 4~8시간이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월차 및 주휴수당도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02-2286-6390)를 통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2명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간 상·하반기 5개월씩 운영된다. 도로명주소 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DB구축 및 함께하는 다문화 이해교실 등 5개 사업 참여자를 선발한다. 참여자는 하루 4~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성동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9,900만 원 이하인 주민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민간 취업이 어려운 분들에게 생계보조 지원뿐 아니라 민간취업 연계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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