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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정미옥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5/15 [20:36]

강동구의회 정미옥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5/15 [20:36]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시 강동구의회 정미옥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성내1·2·3동, 둔촌1·2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월 2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 개정으로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2024년 강동구 의정비심의위원회의 의정활동비 결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강동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제33조의 일부개정(2023. 12. 14.)에 따라 강동구의회 의원에게 지급하는 의정활동비를 기존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의정자료수집·연구비가 월 90만 원에서 월 120만 원으로, 보조활동비가 월 20만 원에서 월 30만 원으로 인상된다.

정미옥 부위원장은 “의정활동비가 인상된 만큼으로 더욱더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구민들께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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