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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국민의힘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서울 강서을 출마의 변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3/04 [23:54]

박민식 국민의힘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서울 강서을 출마의 변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3/04 [23:54]


[시대일보=강형구 기자]며칠전 한동훈 위원장님으로부터 강서을에서 싸워 승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저는 수도권 격전지 탈환이란 사명감으로 이번 총선에 나섰습니다. 무엇보다 당의 승리, 국민을 위한 승리를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강서을은 우리 국민의힘 승리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한강풍’이 시작되는 관문이자 마지막 퍼즐 조각인 곳입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님을 비롯해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저에게 강서을의 승리 역할을 맡겨주신다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 존경하는 형님이자 선당후사의 길을 걷기로 한 우리 당의 큰 정치인 김성태 전 원내대표의 메시지를 접했습니다.

누가 오더라도 '이기는 선거'를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강서 선거의 플랫폼'으로 선당후사를 실천하겠다, 저 박민식을 이길 수 있는 후보로 받아 주시겠다는 말씀에 정말 든든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김성태 대표님이 시작하신 ’고도제한 완화' 와 ' 마곡개발'의 숙원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과 주민들과 함께 승리해 '제2의 마곡 신화"를 써내겠습니다.

한동훈 위원장님과 김성태 전 대표님, 그리고 처음 총선에 나설 때보다 더욱 많이 늘어난 동료들과 함께 강서을 국민의힘 후보라는 더 커다란 임무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책을 맡겨 주신다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당에게도, 강서구민에게도 그리고 대한민국 미래에도 너무나 중요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필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성태 전 대표님의 ’혼의 정치’, 그리고 박민식의 ‘강력한 추진력’이 만나 이번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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