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 개최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6:00]

제24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 개최

탁형진 기자 | 입력 : 2021/01/11 [16:00]

 



 

 

 전북 남원시가 ‘제24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을 개최한다.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남원 목기의 명성을 잇고, 전통기술의 계승과 옻칠 목공예품의 대중화를 이끌 작품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단위 목공예 공모전이다.

 
 나무를 재료로 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옻칠 목공예부문’과 ‘갈이 부문’으로 나뉘어 2021. 4. 2일부터 4. 4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분야별로 단계적 심사를 거쳐 4. 14일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며, 선정된 작품 37점에 대해 총 1억2천만원(대상: 3천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수상작은 남원시 예루원 및 서울 인사동 KCDF 갤러리 등에 전시 될 예정이며, 상품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서는 상금과 별도로 홍보·마케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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