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토청, 어린이 눈높이 맞춤 안전교육...유치원생 대상 교통정보센터 견학 실시

박재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9 [19:24]

대전국토청, 어린이 눈높이 맞춤 안전교육...유치원생 대상 교통정보센터 견학 실시

박재동 기자 | 입력 : 2019/05/19 [19:24]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선태)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전 소재 3개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 1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및 도로교통정보센터 견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참사랑유치원, 피노키오유치원, 근로복지공단어린이집이 참여하였으며, 교통약자이자 미래의 운전자인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체험학습으로 진행되었다.

 
교육대상은 어린이 보행사고가 잦은 지역의 유치원을 우선 선정하였으며, 지난 2014년부터 누적 교육인원은 모두 1,471명이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안전띠 시뮬레이터 체험, 교통안전 퀴즈놀이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안전띠 시뮬레이터는 교통사고로 차량이 전복되는 상황을 가상한 장비로 어린이들이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띠 착용 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동기자 jdpar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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