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개청 30주년 특별상 후보자 추천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 | 기사입력 2018/08/10 [00:00]

서구, 개청 30주년 특별상 후보자 추천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 | 입력 : 2018/08/10 [00:00]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모범 구민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및 개청 30주년 기념 특별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9일 밝혔다.
1992년부터 시상한 서구 구민상은 서구에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상으로, 효행, 교육,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등 7개 부문 10명과 올해에는 특별히 개청 30주년 기념 특별상 5명을 더해 총 8개 부문 15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5년 이상 인천광역시 서구에 거주하는 구민으로서 공적이 현저하며 구민상 수상 경력이 없는 사람이 해당한다. 다만, 개청 30주년 기념 특별상 등 수상부문의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사람은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8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며 후보자 추천은 동장, 유관기관장, 학교장, 사회단체장, 100인 이상의 기업체 장을 통해 추천서와 공적조서, 사진 등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첨부해 서구청 총무과 (☎ 032-560-4093)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각계 각 층의 전문가와 덕망 있는 인사로 구성된 구민상 시상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되며, 수상자는 9월 2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개청 30주년 기념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때 시상한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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