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정부

| 기사입력 2018/08/06 [00:00]

김정훈 “정부

| 입력 : 2018/08/06 [00:00]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4년간 보류 중”


독도 입도객의 안전관리와 기상 악화 시 피난시설 등으로 사용하기 위한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4년째 보류된 채 표류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4년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보류 결정이 내려진 이후 사업 재검토를 위한 관련 회의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국무조정실로부터 받은 '독도 입도지원센터 보류 결정 이후 관련 회의 개최 내역'에 따르면 해당 사업의 보류 결정이 내려진 2014년 11월 1일 이후 현재까지 관계장관회의는 '없음'으로 확인됐다.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2014년 1월 해양수산부가 독도 입도객의 안전관리와 기상 악화에 따른 피난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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