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고용 상황 엄중

| 기사입력 2018/07/13 [00:00]

김동연 고용 상황 엄중

| 입력 : 2018/07/13 [00:00]

미중 무역갈등 리스크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고용지표 부진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만큼 우리 경제에서 매우 아픈 부분"이라며 "일자리 상황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이라고 12일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경제현안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최근 고용지표 부진을 우려하며 "단기간 내 개선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성장으로 가시적인 결과를 내야 한다"며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저소득층 대책에 내수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위한 첫 단추로 국회에 계류 중인 혁신성장과 규제혁신 관련법 입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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