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현충탑 참배 후 ‘4.16 기억교실’ 방문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7/13 [00:00]

수원 현충탑 참배 후 ‘4.16 기억교실’ 방문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 입력 : 2018/07/13 [00:00]

송한준 경기도의회 신임의장


송한준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신임의장으로 선출된 후 첫 일정으로 수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난 후 곧바로 안산 교육지원청 별관에 마련된 ‘4.16 기억교실’을 찾았다. 송 의장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에 대한 묵념 후 동영상 시청, 1∼2층의 기억교실들을 둘러본 후 “너무 아픈 기억, 도민 모두의 마음이 머무는 교실입니다. 별이 된 우리 아이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어서 (사)4.16 가족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전명선 가족협의회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세월호 사건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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