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국 행복주택

| 기사입력 2018/07/12 [00:00]

LH, 전국 행복주택

| 입력 : 2018/07/12 [00:00]

7천987가구 청약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일부터 하반기 행복주택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LH는 지난달 29일 모집 공고한 행복주택 14개 지구 7천987가구의 청약접수가 오는 12일부터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단지는 서울 공릉, 남양주 별내, 고양 행신2, 시흥 장연, 화성 봉담2 등 수도권 6곳 3천674가구와 울산 송정, 김해 율하2, 대구 연경, 대전 봉산 등 지방 8곳 4천313가구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 선에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주택으로 고령층은 물론 대학생과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도 싼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임대보증금은 최저 1천156만원에서 최대 7천692만원, 임대료는 최저 5만8천원에서 최대 30만1천원까지 다양하며 보증금과 임대료는 일정 한도 내에서 상호 전환이 가능하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