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남동공단 공공공지 새단장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7/12 [00:00]

남동구, 남동공단 공공공지 새단장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 입력 : 2018/07/12 [00:00]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남동공단 공공공지 녹지대가 향기나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남동공단지원사업소는 남동공단 앵고개로 동춘교에서 논고개길사거리까지 양방향 6km 구간의 공공공지 녹지대에 사업비 4억9천5백만원을 투입해 ‘남동공단 앵고개로 공공공지 정비’를 완료했다.
2016~2017년 남동대로 공공공지 정비사업에 이은 이번 정비사업은 공공공지 녹지대에 수목 및 초화 77,399본 식재, 경관 조경석 1,005개 설치 등을 진행하고, 기존 수목 1,532주의 수형조절 등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공단 내 경관 개선은 물론 불법 주정차와 폐기물 투기 등으로 환경이 열악했었던 공공공지 녹지대 공간에 수목 식재와 정비를 함으로써 불법행위 방지는 물론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재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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