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봉 여수시장

이현연기자 hylee@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7/06 [00:00]

권오봉 여수시장

이현연기자 hylee@sidaeilbo.co.kr | 입력 : 2018/07/06 [00:00]

첫 투자협약
이차전지 공장 건설




권오봉 여수시장이 율촌산단에 이차전지 원료 양극재 제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민선7기 첫 투자협약서에 서명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5일 오전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여수시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포스코 ESM이 율촌산단에 5700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권오봉 여수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기업 측에서는 유성 ㈜포스코 기술투자본부장, 김준형 ㈜포스코 ESM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을 보면 ㈜포스코 ESM은 율촌 제1산단 2-2블럭 16만5287㎡ 부지에 5700억 원을 투자해 연간 4만 톤 규모의 이차전지 원료 양극재 제조공장을 건설한다.

이현연기자 hy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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