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청년심리지원 이용자 모집

김재광기자 jkkim@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6/26 [00:00]

마포구, 청년심리지원 이용자 모집

김재광기자 jkkim@sidaeilbo.co.kr | 입력 : 2018/06/26 [00:00]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장기적인 경제 불황과 취업난 등으로 현실회피와 우울, 심리·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심리회복을 위해 청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상 홍대, 서강대 등의 대학가를 비롯해 연세대, 이화여대 등 인근 대학가와도 가까워서 지난해 기준 18~29세 이하의 청년인구가 차지하는 비율(16.5%)이 높다.
<청년 심리지원서비스>는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취업난으로 이어지면서 청년들의 삶의 무게가 매우 크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재도전할 수 있는 청년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청년니트족(구직을 하지 않는 젊은 세대)과 수험생들을 포함해 미래의 인재가 될 잠재적 경제활동 인구를 사회 밖으로 이끌어내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김재광기자 jk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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