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 “축”창간 26주년] 누구도 소외감 없는 ‘담론의 장’ 되길

| 기사입력 2018/05/18 [00:00]

[시대일보 “축”창간 26주년] 누구도 소외감 없는 ‘담론의 장’ 되길

| 입력 : 2018/05/18 [00:00]


시대일보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입니다.
시대일보의 창간 26주년을 축하합니다. 시대일보는 지난 1992년 창간이후 지역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오면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중견언론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시대일보가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사람을 존중하면서도 언론본연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온 시대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은 시대적 사명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모두가 함께 골고루 잘 사는 나라입니다. 진정한 지방분권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의 여론을 정확하게 수렴하고 올바르게 대변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시대일보가 초심을 잊지 말고 한 결 같이 사람 살 맛 나는 소식을 전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사회가 나아갈 지향점도 올곧게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과정에 사각지대에 소외된 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담아들어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담론의 장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시대일보가 지역 주민의 희망이 되는 신문으로 성장하여 우리시대 풀뿌리 언론의 모범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18일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 미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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