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대표 관광지 세계지질공원 인증

김석중기자 sjkim@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4/16 [00:00]

화순의 대표 관광지 세계지질공원 인증

김석중기자 sjkim@sidaeilbo.co.kr | 입력 : 2018/04/16 [00:00]




세계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를 비롯해 화순적벽, 운주사 등 화순의 대표 관광지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돼 지질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화순군에 따르면 무등산 주상절리대, 서유리 공룡화석지, 화순고인돌 유적지, 화순적벽 등 수려한 경관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무등산권 지질공원이 12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 세계에서 137번째, 국내에서 제주도와 경북 청송에 이어 3번째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광주광역시, 담양군, 화순군 등 1,051.36㎢ 규모로 지질명소는 무등산 정상 3봉(천·지·인왕봉), 서석대, 입석대, 화순 서유리 공룡화석지, 고인돌유적지, 화순적벽 등 20곳이, 역사문화명소로 아시아문화전당, 물염정 등 42곳이 포함됐다.

김석중기자 sj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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