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음악회

홍선기기자 sghong@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4/16 [00:00]

부천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음악회

홍선기기자 sghong@sidaeilbo.co.kr | 입력 : 2018/04/16 [00:00]


부천시립합창단은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부천시립합창단의 초대 상임지휘자를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부천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기념 음악회 <초대 최병철 지휘자 초청 연주회>는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를 이끄는 부천시립합창단의 초대 상임지휘자 최병철은 현재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한국 오라토리오 싱어즈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부천시립합창단 뿐만 아니라 부천시립예술단의 총 감독을 역임한 부천시립합창단 30년 역사의 산 증인이다. 부천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시간에 최병철 초대 지휘자를 초청하여 부천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작곡가이자 국내에서 손꼽히는 종교음악의 대가인 최병철 지휘자와 함께하는 이번 연주회는 최병철 지휘자가 직접 작곡·편곡 한 곡들로 꽉 차게 구성되었다. 연주 프로그램으로는 ‘봄’, ‘파랑새’, ‘한몸이었다’, ‘아지랑이’, ‘저녁 강가에서’, ‘칸타타 “코리아”’, ‘고향의 노래’, ‘스쩬까라진의 노래(최병철 편곡), ’백학(최병철 편곡)‘ 외 다양한 곡이 연주회를 가득 채워줄 것이다. 어여쁜 꽃들이 만개하는 향긋한 봄날, <초대 최병철 지휘자 초청연주회>는 지난 30년 전 부천시립합창단의 수장으로 합창단을 이끈, 합창계의 거장 최병철 지휘자를 초청하여 합창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화합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홍선기기자 sgh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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