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1기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 창단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4/16 [00:00]

정읍시, ‘제1기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 창단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 입력 : 2018/04/16 [00:00]


정읍문화원(원장 김영수) 수제천연주단과 수제천보존회(회장 이영자) 주관, 정읍시 후원으로 제1기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이 창단됐다.
이에 따른 창단식이 14일 정읍문화원 2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천상의 소리'로 평가받고 있는 '수제천(壽齊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의 하나로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연주단을 창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제천 보존 전승과 육성을 위한 연구용역과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지정과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1기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이하 1기 연주단)은 모두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현재 자신이 맡은 악기 교육을 받고 있다. 1기 연주단은 10월 진행될 2018 국제민족음악교류제와 정기연주회에서 수제천보존회와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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