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署, 문화공간 ‘남동 빛추미 갤러리’개관

박영달기자 ydpark@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4/16 [00:00]

남동署, 문화공간 ‘남동 빛추미 갤러리’개관

박영달기자 ydpark@sidaeilbo.co.kr | 입력 : 2018/04/16 [00:00]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경무관 박형길)는 지난 13일 경찰서 종합민원실에서 방문 민원인을 위한 문화 공간인“남동 빛추미 갤러리”의 개관식을 가졌다.
경찰서 종합민원실에 문을 연 “남동 빛추미 갤러리”는 약 5평 정도의 아담한 사진 갤러리이다. 인천지역 사진작가 및 동호회원의 사진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전시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풍경 있는 감성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생활 향상과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사진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남동경찰”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한다.
대관료나 관람료는 당연히 무료이고 민원실의 업무시간 내에는 언제든 관람할 수 있으며, 그동안 소규모의 사진 전시장이 부족했던 인천 남동구에서 새로운 문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달기자 ydpark@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