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청기면,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김유백기자 dbqordl@korea.com | 기사입력 2018/03/14 [00:00]

영양군 청기면,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김유백기자 dbqordl@korea.com | 입력 : 2018/03/14 [00:00]


청기면사무소(면장 강상수)는 12일 청기면사무소 내 회의실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보다 많은 어르신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보다 사업량을 확대하여 21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토록 하였고, 이는 지난해 165명보다 50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참여 어르신은 1일 3시간, 주 2∼3일, 월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1인당 월 27만원의 보수를 지급받고, 문화재, 유적지, 공원, 체육시설 등 개선 및 관리가 필요한 환경개선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노인 가정을 방문해 말벗과 안부확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노-노(老-老)케어 사업 등 공익활동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강상수 면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자긍심을 가지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백기자 dbqord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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