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택시티투어 운영 4월부터 출발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8/03/05 [00:00]

2018 평택시티투어 운영 4월부터 출발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 입력 : 2018/03/05 [00:00]




평택시가 새봄을 맞아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평택시티투어가 제격이다. 2018년도 평택시티투어가 오는 4월 7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평택시티투어는 평택의 북부, 서부, 남부 지역의 문화관광유적을 매회 다른 곳으로 탐방하며 평택시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흥미로운 문화재와 역사이야기를 들으며 진행된다. 또한 평택의 문화예술체험장(웃다리문화촌, 자연산양농장, 바람새마을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한국소리터의 평택농악, 평택민요 공연도 예정돼 있어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흥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시작하여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평택시티투어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2018년도부터는 그 인기에 부응하고자 횟수를 늘려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5인 이상의 단체 예약의 경우 관광객이 희망하는 일자와 투어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평택시티투어는 매회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으로 평택의 문화관광유적지 탐방비, 체험프로그램 활동비, 점심식비, 교통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문의 및 접수는 평택문화원(031-656-0600)으로 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평택문화원 홈페이지(http://www.ptmunhw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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