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앵글] 저어야 산다, 강진만(灣)저어새

김효관기자 hfkim@sidaeilbo.co.kr | 기사입력 2017/11/28 [00:00]

[카메라앵글] 저어야 산다, 강진만(灣)저어새

김효관기자 hfkim@sidaeilbo.co.kr | 입력 : 2017/11/28 [00:00]




영하의 추운날씨를 보인 27일 1,131종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인 전남 강진군 강진만(灣)에서 월동 중인 멸종 2급 노랑부리저어새가 기나긴 부리로 물이 빠진 갯벌 가장자리를 휘저으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김효관기자 hf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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