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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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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장미 한송이”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경남여중에서 학생들이 직접 심어 교정에 핀 장미꽃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경남여중 학생들은 카네이션 대신 학교 화단에 활짝 핀 장미꽃을 포장해 선생님들에게 선물했다.

이기호기자 gh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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