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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18
 

포토뉴스 PhotoNews
 
평창올림픽 관문 진부에 길이 120m 대형조형물 설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문인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영동고속도로 진부IC 진·출입부에 동계올림픽 역동성을 형상화한 대형조형물 '끝없는 도전(挑戰)-2018'이 설치됐다.
평창군이 22억원을 들여 설치한 조형물은 길이 120m, 높이 14m 규모이고, 올림픽 설상 종목 인체 조형물과 눈꽃 조명 등으로 구성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영웅들의 끝없는 도전 이야기, 평창의 자연경관, 경기장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낮에는 포토존, 밤에는 웅장하고 화려한 경관조명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TX 진부(오대산)역 진·출입로 변이자 환승주차장 이동 동선인 석미 아파트 옹벽에도 자작나무 조형물과 올림픽 스키 종목 조형물이 설치됐다.
평창군 관계자는 29일 "올림픽 개최지 진부면 랜드마크로 올림픽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올림픽 이후에는 진부면의 지속 발전을 이끄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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