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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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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사죄하라’

9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1295차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마친 후 일본 정부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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