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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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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만의 사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왼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 씨에게 다가가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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