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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04:09
 

지방종합 Regions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기자회견 (2018-08-10)
“세상이 현실이 되는 지금” 슬로건으로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기자회견이 지난8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최대호조직위원장,최종현집행위원장,전선영수석프로그래머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대호조직위원장은 영화의 도시 안양의 명성을 되찾고자하는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이며, 앞으로 영화가 새로운 페러다임 이자 신 성장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영화산업은 도전이며 도전은 새로운 길을 여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안양은 1957년 국내최초로 동양최대의 규모 촬영소가 설립되어 빨간마후라, 성춘향등 주옥같은 명작등이 제작되었던 도시이며, 앞으로 청소년 영화제작을 육성하고 모든 세대가 공감,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1,2회의 미비함을 보안 발전시켜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우리나라 영화인제 등용물이 되고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음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영숙기자 pys-8471@hanmail.net
( 박영숙기자 pys-847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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