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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19:19
 

문화/스포츠 Culture/Sports
 

경주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팡파레” (2018-08-09)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축구 꿈나무의 산실,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 간 천년고도 경주에서 펼쳐진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화랑대기는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축구대회로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대표적인 대회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유소년축구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한 이번 화랑대기에는 전국 128개교, 127개클럽 총 674개팀에서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3개 구장에서 주·야간 총 1,532경기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기간 연인원 42만여 명의 선수단과 가족들이 경주를 찾아 43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어린 유소년인 만큼 선수 보호와 안전 관리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선수들이 마음껏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수기자 sslee@sidaeilbo.co.kr
( 이상수기자 sslee@sidaeilb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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