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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8:31
 

정치 Politics
 

지역위원장 단수·경선 방침 결정 (2018-07-13)
민주, 최고위서 105곳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105개 지역위원회 정비와 관련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논의 결과를 의결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 중 148곳의 위원장을 확정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아직 지역위원장이 확정되지 않은 105개 지역과 관련해 조강특위가 최근 결정한 사항을 다룬다.
조강특위는 지역위원장이 확정되지 않은 105곳 중 53곳은 위원장 후보를 단수 추천하고, 전직 위원장이 청와대와 정부 부처 등에 근무하는 10개 지역은 직무대행 체제를 인정해주기로 했다.
또한 다음 총선을 염두에 두고 지역위원장 신청을 한 비례대표 국회의원 5명 중 박경미·이재정 의원을 단수 추천으로, 김현권·송옥주·정춘숙 의원을 경선 대상으로 각각 분류한 상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신청 지역 5곳과 계속 심사하기로 한 37곳 중 사고지역위를 제외한 지역의 위원장 단수 추천 내지 경선 방침을 최종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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