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를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 홈으로
 
PDF신문 | 정기구독 | 기사제보 | 광고문의

2018-07-17 16:58
 

서울 Seoul
 

동작구의회, 제8대 임시회 첫 개회 (2018-07-13)


서울 동작구의회는 7월 11일 의장단 구성을 위한 <제280회 동작구의회 임시회>를 열고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3선 강한옥의원(흑석·사당1·2동, 더불어 민주당), 부의장으로는 3선 최정아의원(사당3동·4동, 자유한국당)이 선출됐다.
의장, 부의장 선거는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 선출 조건에서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강한옥 의장과 최정아 부의장은 전체 17명 참석으로 만장일치로 17표를 얻어 각각 선출됐다.
강한옥 신임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는 무겁지만,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배,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 며 “동작구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장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정아 신임부의장은 “신임의장과 동료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부의장으로서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부와도 상생하면서 슬기로운 협치를 통해 올바른 구정 방향이 설정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제갈홍기자 ghje@sidaeilbo.co.kr
( 제갈홍기자 ghje@sidaeilbo.co.kr )
<▲이전기사> 이웃 간 소통의 장 ‘절약의 첫걸음’
<▼다음기사> 용산구의회, 개원 27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