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를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 홈으로
 
PDF신문 | 정기구독 | 기사제보 | 광고문의

2018-07-23 18:34
 

문화/스포츠 Culture/Sports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8-07-12)
개막식 사회자 배우 최민호, 임지연 확정!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이하 BIFAN)가 오는 12일(목)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최민호<사진·좌>와 임지연<사진·우>을 선정했다.
보이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최민호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화랑>(20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7)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편 BIFAN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53개국 290여 편의 판타스틱 영화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박재근기자 jgpark@sidaeilbo.co.kr
( 박재근기자 jgpark@sidaeilbo.co.kr )
<▲이전기사> 영양군, 2박3일 ‘밤하늘 별빛투어’ 진행
<▼다음기사> 여수 굴렁쇠놀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