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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20:02
 

문화/스포츠 Culture/Sports
 

고흥 소록도의 천사 (2018-03-15)
「마리안느-마가렛 사진전」
서울역, 용산역에서 열려


고흥군과 사단법인마리안마가렛(이사장 김연준)은 평생 한센인을 위해 무보수로 봉사한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숭고한 봉사 정신을 기리고, 두 분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서명 운동을 병행하기 위해 용산역(3.14~3.22)에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은 고흥 소록도에서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봉사하며 한센인, 주민들과 함께했던 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최근의 사진도 몇 점 포함되어 있다.

이문희기자 mhlee@sidaeilbo.co.kr
( 이문희기자 mhlee@sidaeilbo.co.kr )